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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진리회

대순진리회 배경화면

구천상제

상제께서는 구천대원조화주신(九天大元造化主神)으로서 천지신명(天地神明)의 호소와 청원으로 서양 대법국(大法國) 천계탑(天啓塔)에 내려와 천하를 대순(大巡)하셨다. 그러던 중 전북 모악산 금산사 삼층전 미륵금불에 임(臨)하여 30년을 머무시다가 제세대도(濟世大道)를 수운(水雲) 최제우에게 계시하셨다. 그러나 그가 대도(大道)의 참뜻을 밝히지 못하므로 갑자년(1864)에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거두고 신미년(1871) 9월 19일 전북 고부군 우덕면 객망리(현 전북 정읍군 덕천면 신월리) 강씨 가문에서 인간의 몸을 빌어 강세(降世)하시니, 존호는 증산(甑山)이시다.

당시 조선은 극도로 악화한 종교적ㆍ정치적ㆍ사회적 도탄기였다. 이에 상제께서는 광구천하(匡救天下)의 뜻을 품고 1898년부터 3년 동안 천하를 주유(周遊)하셨다. 고향으로 돌아온 후, 1901년 대원사에서 49일 간 불음불식(不飮不食)의 공부로 천지대도(天地大道)를 여시고, 1901년부터 1909년까지 천지공사(天地公事)를 행하셨다. 이 공사는 천지의 도수(度數)를 정리하고, 신명을 조화하여 만고(萬古)의 원한을 풀고, 상생(相生)의 도(道)로 후천선경(後天仙境)을 세우는 것이다. 특히 ‘상생의 도로 후천선경을 세운다'는 것은 해원상생(解冤相生)의 종교적 법리(法理)로 인간을 개조하여 지상천국을 실현한다는 것이다. 기유년(1909) 6월 24일(음) 상제께서는 9년 간의 천지공사를 마치고 화천(化天)하셨다.

강세이전

구천상제께서는 원시의 모든 신성ㆍ불ㆍ보살들의
청원으로 서양대법국 천계탑에 내려오시다.
이후 천하를 대순하시다가 전북 모악산 금산사
미륵금불에 강림하시다.
30년 동안 머무시면서 제세대도의 천명과 신교를
인간에게 내리시다.
인간이 제세대도의 참뜻을 밝히지 못하므로
갑자년(1864년)에 그 천명과 신교를 거두시다.

강세이후

1871
11월 1일(음: 9월 19일) 전라도 고부군 우덕면
객망리 강(姜)씨 집안에 43대손으로 인간의 몸을
빌어 강세하시니, 존휘는 일순(一淳)이요, 자함은
사옥(士玉)이고 존호는 증산(甑山)이시다.
1897
유불선음양참위(儒佛仙陰陽讖緯)의 서적을 통독 하시고
경기·황해·평안·함경·경상·전라도 등 전국을 유력하시며
3년간 인심과 속정을 살피시다.
1901
5월 중순에 전북 모악산 대원사(大願寺)에 들어가셔서
49일간 불음불식으로 공부하시며 천지대도를 열으시다.
삼계를 바로 잡는 천지 공사를 통해 음양합덕ㆍ신인조화
ㆍ해원상생ㆍ도통진경의 대순진리를 선포하시다.
1902
김형렬의 집에서 삼계 개벽공사를 시작하시고,
그 중 명부공사(冥府公事)를 행하시다.
1907
4월 김제 원평 동곡(銅谷)에 약방(藥房)을 차리시다.
1909
6월 24일, 40년간에 걸쳐 순회 주유하시며 삼계공사를
마치시고 화천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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