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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대순진리회 새소식 입니다.

베트남 랑선 지역 공무원 역량 강화 초청 연수 개최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11.03
조회수 : 215

대진국제자원봉사단은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베트남 랑선(Lang Son) 지역 공무원 역량 강화 초청 연수’를 개최했다. 대순진리회복지재단과 대진대학교가 협력한 이번 연수에 베트남 랑선 성 조직위원회 부회장 찌에우 반 꿘(Trieu Van Quan)외 29명이 참여했으며, 특강과 현장견학, 환영공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환영식 자리에서 여주본부도장 원장 윤은도 선감은 “이번 연수가 여러분들의 발전에 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종단 산하기관들의 행정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의료, 교육, 사회복지 등 폭넓은 이해와 경험을 쌓길 바라며, 더불어 여러분과 종단이 상호이해하고 협력하는 데에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고 이번 연수의 목적을 밝혔다.
  여주본부도장 참배를 한 베트남 공무원들은 원경희 여주시장의 ‘지역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여주시 발전 방안’과 ㈜투어일일사 최태림 대표의 ‘한국 관광발전단계에 따른 영향 요인 분석’에 관한 특강을 들었다. 특강 후에는 대순한마당의 모듬북 공연을 관람했으며, 25일 오전에는 대순사상학술원장 배규한 교수의 ‘세계변화와 한국의 발전’이라는 특강을 들었다. 이어 다음날 오전까지 삼성홍보관, 분당제생병원, 새마을 운동 연수원, 대순진리회복지재단을 견학했고, 베트남 랑선 지역과 종단 간의 국제교류 협력방안을 논의하며 양국의 우호관계 증진을 도모하는 자리도 가졌다.
  대순진리회복지재단 윤은도 이사장의 ‘대한민국 상생 사회복지’라는 주제의 특강과 수료증 전달을 끝으로 이번 연수는 마무리되었다. 수료증을 받은 이들은 이번 연수를 부족함 없이 준비해준 종단에 감사의 뜻을 표했으며, 추후 베트남에 초대해 종단과의 우호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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