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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제생병원 QI과 허안이 과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페이스북 트위터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06.05
조회수 : 215

분당제생병원 QI과 허안이 과장이 제46회 세계 보건의 날 기념행사(4월 6일)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허안이 과장은 35년간 간호사로 종사하면서 2002년부터 매일 방문취약지역 간호를 진행하여 월 90건 이상의 방문간호를 수행했으며, 2005년에는 시각장애인 도우미 활동, 2007년에는 성남시 소재 사회복지법인에서 매월 의료봉사활동에 참여하기도 했다. 허안이 과장은 “좋은 일을 하려고 했다기보다는 소명의식을 가지고 노력한 것일 뿐이다”라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세계보건의 날’을 맞아 국민 건강증진과 보건의료 분야 발전에 기여한 보건의료인, 공무원 등 239명에 대해 포상했다. (출처 : 분당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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