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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여고, 제22회 전국청소년연극제 본선 대회 우수상 수상 페이스북 트위터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08.07
조회수 : 157

  7월 26일부터 8월 5일까지 열린 제22회 전국청소년연극제에서 대진여고 연극부의 뮤지컬 ‘피노키오 이야기’가 단체우수상을 받았다. 

  대진여고 연극부는 ‘피노키오 이야기’라는 작품으로 2018서울청소년연극축제에 출전하여 우수작품상을 수상했으며, 전주에서 치러진 제22회  전국청소년연극제에 서울특별시 대표로 출전하여 8월 3일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명인홀에서 전국연극제 본선 공연에 참여했다. 전국 16개 팀의 경합에서 대진여고 연극부의 ‘피노키오 이야기’는 단체우수상, 우수연기상, 우수시나리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심사위원단은 총평에서 “이번 전국 청소년연극제는 대체로 무대 구성과 표현, 연기 면에 있어 기량이 뛰어난 팀과 개인이 많았다”며, “특히 연극적 상상력을 발휘해 무대 장치를 만들고, 시공간을 뛰어넘는 장면을 과감히 연출하는 등 연극적 표현 수준이 발전했음을 느꼈다”고 전했다.

  연극부 ‘일막일장첫구절’은 올바른 인성을 위한 자율성과 즐김에 목적을 둔 27년의 전통이 있는 대진여고의 대표 동아리이다. 매년 지도교사와 학생 간의 대화와 토론을 통해 의미 있는 주제를 선정하고 대본을 창작한다. 또한, 공연을 통해 학생들의 특기와 자신감, 공동체 의식, 사회성 등을 신장시켜 인성교육에 보탬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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